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15일, 각국을 향해 분쟁을 확대하는 조치를 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AF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제3국들을 향해 "분쟁을 고조시키고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어떤 행위도 삼가라"고 말했다고 이란 외무부가 성명에서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또 "중동 지역 불안정의 유일한 원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라며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기지와 시설만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역내 다른 국가를 공격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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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winne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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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그치 장관은 또 "중동 지역 불안정의 유일한 원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라며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기지와 시설만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역내 다른 국가를 공격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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