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청한 가운데 일본 여당 고위 간부가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자민당 고바야시 다카유키 정무조사회장은 오늘(15일) NHK에 출연해 "법리상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지만,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장애물이 매우 높다"라고도 밝혔습니다.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지난 13일 의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등 자위대의 중동 파견과 관련해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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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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