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핵심 원유 수출항인 하르그섬이 미국의 공격을 받은 이후에도 이스라엘과 걸프 지역을 겨냥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텔아비브 등 중부 지역에서는 공습 사이렌이 울렸고, 미사일 공격으로 2명이 다쳤습니다.

쿠웨이트의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와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들도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았습니다.

바레인은 이번 충돌 이후 지금까지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 125기와 드론 211기를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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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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