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보름을 넘기면서 주변국을 포함한 사망자가 3천 명이 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CNN은 이란과 레바논,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지역에서 숨진 각국 군인과 민간인이 벌써 3천 명을 웃돈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란에서만 2,4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고,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전투를 벌이고 있는 레바논에서도 80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군 장병은 13명 숨졌고, 이스라엘에서는 민간인 등 최대 15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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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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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만 2,4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고,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전투를 벌이고 있는 레바논에서도 80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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