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일 국방장관이 밤사이 중동 정세를 두고 전화회담을 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어젯(15일) 밤 약 30분간 통화하며 중동 현황 등을 논의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간 지난 14일 호르무즈 해협에 타국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청한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양국 국방장관 회담입니다.
다만 방위성은 군함 파견 문제가 의제로 올랐는지 여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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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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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간 지난 14일 호르무즈 해협에 타국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청한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양국 국방장관 회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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