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연계된 일부 선박이 사실상 폐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여전히 항해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선박 위치 추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지 시간 15일 현재 북부 호르무즈 해협에서 중국을 목적지로 표시한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LPG 운반선 1척과 벌크선 몇 척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가고 있으며, 모두 이란과 연계된 선박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인도 국영 해운공사 소유의 LPG 운반선이 인도 해군의 호위를 받으며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란이 인도 정부의 요청을 수용한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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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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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LPG 운반선 1척과 벌크선 몇 척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가고 있으며, 모두 이란과 연계된 선박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인도 국영 해운공사 소유의 LPG 운반선이 인도 해군의 호위를 받으며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란이 인도 정부의 요청을 수용한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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