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중 정상회담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16일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지휘하기 위해 워싱턴DC에 남기를 결정할 경우 미·중 정상회담이 미뤄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이 그 이유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쯤으로 예정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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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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