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상황이 길어지면서 대한항공이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기간을 다음 달 19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지난달 28일 두바이선 항공편을 긴급 회항과 결항 조치한 뒤 현재까지 운항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초 운항 중단 기간은 이달 5일까지였다가 전쟁이 장기화하자 계속 연장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중동 전쟁 이전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두바이 노선에서 주 7회 왕복 운항해 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