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제(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 경찰 합동 임용식에 참석해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법 앞에선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주길 바란다"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보다 강한 경찰은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찰관의 법 집행 과정은 정교해야 하고 결과는 정의로워야 한다"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경찰이 돼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이 대통령은 "법 앞에선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주길 바란다"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보다 강한 경찰은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찰관의 법 집행 과정은 정교해야 하고 결과는 정의로워야 한다"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경찰이 돼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