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파티 의혹' 위증 사건의 국민참여재판이 오는 6월 8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등의 사건 1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재판장은 "국민참여재판은 6월 8일 시작해 19일까지 10일에 걸쳐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부지사의 국민재판이 최대 10일간 진행된다면 역대 최장기 국민참여재판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재판부는 배심원 7명, 예비배심원 5명 등 모두 12명을 선정하기로 했는데, 국민참여재판 첫날 법원 강당에서 추첨 형식으로 후보자 중 12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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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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