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제성장수석실이 방위산업 분야 5대 기업과 함께 대·중소기업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생협력 자금으로 약 6,4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은 "방위산업은 국가안보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이자 전략산업"이라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까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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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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