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어제(18일) 인공지능 가속기 세계 2위 기업 AMD의 리사 수 CEO와 승지원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입국해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등을 방문한 수 CEO는 이 회장과 만찬을 갖고 인공지능 반도체에 관한 협력을 다졌습니다.
수 CEO의 한국 방문은 2014년 최고경영자 취임 후 처음입니다.
이 회장은 30분가량 먼저 도착해 수 CEO를 맞을 준비를 한가운데, 이 자리에는 반도체 사업을 맡은 핵심 경영진들이 동석했습니다.
삼성그룹의 영빈관인 승지원은 현재 이 회장이 주요 인사와 만날 때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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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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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30분가량 먼저 도착해 수 CEO를 맞을 준비를 한가운데, 이 자리에는 반도체 사업을 맡은 핵심 경영진들이 동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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