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공연 이후 미국 뉴욕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BTS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아미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월드 투어와는 별도의 행사로 1천 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신보 아리랑을 들고 완전체 공연을 펼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BTS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아미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월드 투어와는 별도의 행사로 1천 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신보 아리랑을 들고 완전체 공연을 펼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