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수원 성균관대학교 교육시설의 실험실 건물 3층에서 질산이 누출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8명을 포함해 모두 10여 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 경상을 입었고, 건물 안팎의 87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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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8명을 포함해 모두 10여 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 경상을 입었고, 건물 안팎의 87명이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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