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립한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분명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8일) 오후 엑스에 "오랫동안 우리 자본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이름 아래 제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지 못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자금의 생산적 흐름을 위한 과감한 구조 전환을 강조하고, "국민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기업은 혁신을 통해 성장하며 그 성과가 다시 국민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 실현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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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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