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는 2021년 10월 18일자 현장 연결 등에서 야당 의원의 국정감사장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 폭력배 연루 의혹 및 금품 수수 의혹과 이에 대한 이 대통령의 반박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이 의혹을 해당 의원에게 제보한 장영하 변호사는 '이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이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 측근에게 사업 특혜를 주는 조건으로 20억 원 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이후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 변호사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 및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으로 확인됐습니다.

본 방송은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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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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