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첫 주에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대폭 하락 전환했습니다.
오늘(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 당 72.3원 내린 1,829.3원이었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96.5원 하락한 1,828원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중동 사태 긴장이 계속되면서 이번 주 국제유가는 급등했습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30.4달러 오른 158.3달러, 국제 휘발유 가격은 14.3달러 상승한 142.7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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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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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30.4달러 오른 158.3달러, 국제 휘발유 가격은 14.3달러 상승한 142.7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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