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희아 대중음악평론가>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늘 저녁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엽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박희아 대중음악평론가와 짚어보죠.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저녁 8시, 광화문 컴백 무대의 핵심은 BTS 팬덤 아미입니다. 무대 총연출을 밭은 해미시 해밀턴 감독의 말인데요.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했던 분이라 오늘 무대 상당히 화려할 것이라는 예상도 가능한데요. 어떤 무대 기대하고 계십니까?
<질문 2> 경복궁에서 광화문 광장까지는 조선시대 왕이 지나던 길이기도 했는데요. K팝의 왕이 귀환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요. 이번 공연에서 눈여겨볼 만한 관전 포인트를 짚어주시죠?
<질문 3> 오늘 공연은 넷플릭스에서 190여 개국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이벤트로는 처음인데요. 얼마나 많은 시청자들이 접속할지 궁금하고요. 공연 이후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올지도 기대되는데요?
<질문 4> 사실 연예계에서는 얼굴을 비추지 않으면 냉정하게 잊히는 분들이 많은데요. BTS는 다릅니다. 4년에 가까운 공백기를 끝내고 정규 5집을 발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꼽았다고요?
<질문 5> 팀 리더 RM은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 "이 사람들은 나의 청춘 그 자체라 이 기회를 놓치기 싫다"고요. BTS 팬들도 마찬가지 마음이었을까요?
<질문 6> 컴백 앨범 '아리랑' 성과가 벌써 상당합니다. 발매 당일인 어제만 40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기록했고요. 타이틀곡 '스윔'(SWIM)은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 1위로 직행했는데요. 전체적으로 어떤 곡들이 담겨있는 앨범이라 평하십니까? 지금까지의 BTS 스타일과 비교하면 어떤 변화가 느껴지나요?
<질문 7> 앨범 제작을 위해서 멤버들, 지난해 6월부터 미국에서 두 달간 합숙 작업을 했다 들었습니다. "기분이 정말 묘했다", "큰 전환점이자 꿈 같은 시간이었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군 복무와 솔로 활동을 마친 멤버들 관계에도 변화가 느껴지십니까?
<질문 8> 공연무대를 직접 즐기고 싶어 광화문광장을 찾는 분도 계실 텐데요. 벌써 주변 도로는 통제됐습니다. 버스나 지하철도 우회한다는 정보 미리 알아두셔야 하는데요. 이곳에서 서울시 공유 자전거 따릉이도 이용이 어렵습니다. 무조건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거죠?
<질문 9> 무엇보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안전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공연이 끝날 때쯤인 밤 10시부터 시청역과 경복궁역, 광화문역 지하철 이용이 가능해지는데요. 평시 대비 증회할 예정이지만 대규모 인원이 몰릴 수 있는 만큼 어떤 부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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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늘 저녁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엽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박희아 대중음악평론가와 짚어보죠.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저녁 8시, 광화문 컴백 무대의 핵심은 BTS 팬덤 아미입니다. 무대 총연출을 밭은 해미시 해밀턴 감독의 말인데요.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했던 분이라 오늘 무대 상당히 화려할 것이라는 예상도 가능한데요. 어떤 무대 기대하고 계십니까?
<질문 2> 경복궁에서 광화문 광장까지는 조선시대 왕이 지나던 길이기도 했는데요. K팝의 왕이 귀환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요. 이번 공연에서 눈여겨볼 만한 관전 포인트를 짚어주시죠?
<질문 3> 오늘 공연은 넷플릭스에서 190여 개국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이벤트로는 처음인데요. 얼마나 많은 시청자들이 접속할지 궁금하고요. 공연 이후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올지도 기대되는데요?
<질문 4> 사실 연예계에서는 얼굴을 비추지 않으면 냉정하게 잊히는 분들이 많은데요. BTS는 다릅니다. 4년에 가까운 공백기를 끝내고 정규 5집을 발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꼽았다고요?
<질문 5> 팀 리더 RM은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 "이 사람들은 나의 청춘 그 자체라 이 기회를 놓치기 싫다"고요. BTS 팬들도 마찬가지 마음이었을까요?
<질문 6> 컴백 앨범 '아리랑' 성과가 벌써 상당합니다. 발매 당일인 어제만 40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기록했고요. 타이틀곡 '스윔'(SWIM)은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 1위로 직행했는데요. 전체적으로 어떤 곡들이 담겨있는 앨범이라 평하십니까? 지금까지의 BTS 스타일과 비교하면 어떤 변화가 느껴지나요?
<질문 7> 앨범 제작을 위해서 멤버들, 지난해 6월부터 미국에서 두 달간 합숙 작업을 했다 들었습니다. "기분이 정말 묘했다", "큰 전환점이자 꿈 같은 시간이었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군 복무와 솔로 활동을 마친 멤버들 관계에도 변화가 느껴지십니까?
<질문 8> 공연무대를 직접 즐기고 싶어 광화문광장을 찾는 분도 계실 텐데요. 벌써 주변 도로는 통제됐습니다. 버스나 지하철도 우회한다는 정보 미리 알아두셔야 하는데요. 이곳에서 서울시 공유 자전거 따릉이도 이용이 어렵습니다. 무조건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거죠?
<질문 9> 무엇보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안전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공연이 끝날 때쯤인 밤 10시부터 시청역과 경복궁역, 광화문역 지하철 이용이 가능해지는데요. 평시 대비 증회할 예정이지만 대규모 인원이 몰릴 수 있는 만큼 어떤 부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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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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