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 화재 사망 11명…실종자 3명 수색 지속■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남은 실종자 3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밤 8시 광화문 BTS 공연…"26만 인파 예상"■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방탄소년단 완전체의 컴백 공연이 오늘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집니다.

광화문 일대에는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예상되면서 세종대로가 전면 통제됩니다.

■중수청법, 공소청법 이어 민주당 주도로 본회의 통과■

검찰청 폐지 후속 입법인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안이 여당인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공소청 설치법에 이어 범여권의 검찰개혁 2법이 본회의에서 처리되면서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의 분리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작전 점진 축소"…이란 모즈타바 항전 의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의 목표 달성이 머지 않았다며 미군 작전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는 이란의 새해 명절 '노루즈'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항전 의지를 다시 한 번 천명했습니다.

■이란 "日선박 통과 협의"…정부 "이란 등과 소통"■

정부는 이란이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협의 하에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밝히자, 관련 동향을 주시하며 관련국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교도통신은 이란 외무장관이 "해협은 열려 있다"며, 일본 측과 협의를 거쳐 선박 통과를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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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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