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신고했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2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455(4할5푼5리)가 됐고, 샌프란시스코는 10-7로 이겼습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WBC에서 돌아온 이래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애슬레틱스 상대로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을 기록했고 타율은 0.407(4할7리)가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