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를 한 달간 허용하면서 인도 등 아시아 각국 정유사들이 이란산 원유 수입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2일 정유사 관계자들을 인용해 인도의 일부 정유사들이 이란산 원유를 사들일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도 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정유업체들도 이란산 원유 구매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 20일 해상에 묶인 이란산 원유에 대한 판매를 허용하는 단기적인 조치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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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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