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바레인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가 이란 드론이 아닌 미군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 시간 22일 미국 미들베리 국제연구소의 분석을 인용해 지난 9일 32명의 민간인 부상자를 낸 바레인 시트라 섬 주거지역 폭발이 인근 미군 포대에서 발사된 미사일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당시 미국과 바레인 당국은 이란 드론의 공격 때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바레인 정부는 로이터의 관련 질의에 패트리엇 미사일 개입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드론 요격 결과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로이터 통신은 현지 시간 22일 미국 미들베리 국제연구소의 분석을 인용해 지난 9일 32명의 민간인 부상자를 낸 바레인 시트라 섬 주거지역 폭발이 인근 미군 포대에서 발사된 미사일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당시 미국과 바레인 당국은 이란 드론의 공격 때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바레인 정부는 로이터의 관련 질의에 패트리엇 미사일 개입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드론 요격 결과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