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1심 결심공판이 이르면 다음 달 13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박 전 장관 사건의 1심 재판장인 이진관 부장판사는 다음 달 13일 재판을 종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6일에는 김주현 전 민정수석을, 30일에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신문할 계획입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6일에는 김건희 씨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할 예정으로 내란 특검은 김 씨 신문을 진행한 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증인 신청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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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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