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어제(24일) 영등포구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배조웅 수석부회장 등이 자리했습니다.
중소기업계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출바우처 운영 개선과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석유 유통시장 거래 구조 개선, 중동발 공급망 불안 대응 및 피해 기업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viva5@yna.co.kr)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배조웅 수석부회장 등이 자리했습니다.
중소기업계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출바우처 운영 개선과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석유 유통시장 거래 구조 개선, 중동발 공급망 불안 대응 및 피해 기업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viva5@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