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약 44만 명이 입장하며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KBO는 오늘(25일) "시범경기 60경기에 총 44만 247명의 관중이 입장해 역대 시범경기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정규시즌 개막을 일주일 앞둔 지난 22일에는 8만 3천여 명이 야구장을 찾아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한편,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올 시즌부터 2초 단축된 피치클락은 시범경기에서 총 16회 위반 사례가 나왔는데 주자가 없을 때 적용되는 18초 위반이 8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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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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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규시즌 개막을 일주일 앞둔 지난 22일에는 8만 3천여 명이 야구장을 찾아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한편,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올 시즌부터 2초 단축된 피치클락은 시범경기에서 총 16회 위반 사례가 나왔는데 주자가 없을 때 적용되는 18초 위반이 8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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