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늘(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른바 '전쟁 추경'으로 불리는 2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당정 협의를 진행합니다.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 여당 지도부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임기근 차관 등 정부 측 관계자가 참석합니다.

당정은 이번에 협의를 거친 추경안을 오는 31일 국무회의에 보고, 의결한 후 국회에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복수의 당·청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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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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