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최근 이뤄진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을 두고 "전쟁 준비"라고 비판했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5일 브리핑에서 "공식적으로는 방어훈련이라고 했지만 기동의 내용과 동원된 장비를 고려하면 전쟁 준비와 다름없다"고 밝혔습니다.
합참 등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병력 1만8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북한 역시 훈련 시작 하루 만에 김여정 노동당 부장 명의로 담화를 내고 훈련을 비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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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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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등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병력 1만8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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