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달 출생아 수가 약 2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어제(25일)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 6,900명가량으로, 1년 전보다 약 3천 명 증가했습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도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명 늘었습니다.

혼인 건수는 2만 2,600 여건으로 약 2,400건 증가했습니다.

1월 기준으로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의 최대치입니다.

반면, 사망자 수는 3만 2천여 명을 기록해 7천 명가량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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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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