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딸기축제가 오늘(26일)부터 나흘 동안 논산시민가족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맛보는 체험은 물론 성심당과 크라운제과 등 기업이 참여해 딸기를 활용한 이색 메뉴를 선보이고 캐릭터 콜라주 체험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어린이 공연과 글로벌 퍼레이드, 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논산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300여 일 앞둔 만큼, 이번 축제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과 흥행 가능성을 가늠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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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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