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출퇴근 시간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연구 제안'과 관련해 "당은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정책위의장은 어제(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출퇴근 시간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이용에 대한 일부 제한은 초고령화 사회, 초고유가 시대 해결을 위한 논의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차량 5부제 실시로 인한 출퇴근 시간 때 대중교통 집중도를 감안해서 출퇴근 시간대부터 어르신 무임승차를 단계적으로 제한해 대중교통을 보다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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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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