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어제(26일) 발표된 NBS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69%로, 2주 전보다 2%포인트 올랐습니다.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22%로,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정당별 지지도에선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조사보다 3%포인트 반등한 46%, 국민의힘은 1%포인트 오른 18%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번 조사에선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민주당의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로 국민의힘을 역전했지만, 이번 조사에선 국민의힘이 27%, 민주당이 25%를 기록하며 다시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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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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