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공사 중지 명령을 받았던 서울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부로 국토부에서 요청한 행정절차를 모두 이행했다"며, "중지 명령의 효력이 끝남에 따라 공사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3일, 국토부는 '감사의 정원'이 국토계획법과 도로법을 위반했다며 공사 중지를 명령한 바 있습니다.
'감사의 정원'은 6.25 참전 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광화문광장 3천㎡ 면적에 지하 시설과 조형물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일각에서는 광장의 상징성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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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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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정원'은 6.25 참전 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광화문광장 3천㎡ 면적에 지하 시설과 조형물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일각에서는 광장의 상징성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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