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GS칼텍스가 '쿠바 특급' 실바를 앞세워 플레이오프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GS칼텍스는 어제(2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승부에서 세트점수 3-1로 이겼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42점을 몰아쳤던 실바는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홀로 40점을 책임지며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3전2승제 플레이오프에서 귀중한 1차전 승리를 가져온 GS칼텍스는 1승만 더하면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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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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