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강성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어제(26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헌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로 지난 20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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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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