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확정지었습니다.
진 회장은 어제(26일)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이로써 진 회장은 신한금융지주를 3년 더 이끌게 됐습니다.
아울러 올해 이사회 의장은 곽수근 사외이사가 맡았습니다.
진 회장은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해외 연간 세전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금융그룹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 주주환원율 50%라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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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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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회장은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해외 연간 세전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금융그룹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 주주환원율 50%라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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