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이정후는 어제(26일)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팀은 뉴욕 양키스에 0-7 완패했습니다.

토니 바이텔로 감독이 샌프란시스코 부임 후 첫 경기에서 영패를 당한 가운데, 뉴욕 양키스는 원정 개막전에서 59년 만에 완봉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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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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