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은식 산림청장>

올봄에도 어김없이 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가장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 중립을 위한 실천이기도 합니다.

나무를 심기 위한 작은 삽질 한 번이 미래 세대의 공기를 바꾸는 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 범국민 나무 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산림청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오늘 나무가 우거진 여의도공원에 나와 있는데요.

박은식 산림청장과 나무심기 캠페인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올해도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죠?

<질문 2> 서울 남산의 60배가 넘는 면적에 3천6백만 그루의 나무를 모두 심으면 어떤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가요?

<질문 3> 나무심기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3-1>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하려면?

<질문 4> 어떤 나무의 묘목이 준비돼 있나요?

<질문 4-1>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 어떤 나무 심는건지?

<질문 5> 푸른 숲을 만들기 위한 산림청의 구체적인 계획도 궁금합니다.

<질문 6> 소중한 나무를 지키기 위해서는 불씨 하나도 조심해야 할 것 같은데요. 봄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참 많이 발생합니다. 등산객들에게 당부사항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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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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