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의 습격으로, 오늘 서울 도심 곳곳의 시야가 희뿌옇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 등 수도권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강원 영서도 한때 '매우 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전국의 대기질도 '나쁨' 단계 보이고 있는데요.
낮부터 북서풍을 타고 국외에서 먼지가 추가 유입되면서 농도는 더 탁해지겠습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기 건강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이지만, 날은 연일 맑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서 대기가 무척 건조한데요.
메마른 대기에 중부와 경북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령 중입니다.
산불 위기 경보도 전국 '경계' 단계에 오른 만큼, 불조심해야겠습니다.
한낮에는 전국 20도 안팎에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서울 20도, 대전과 춘천 22도 보이겠고요.
광주도 22도, 대구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포근하지만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부터 화요일 오전 사이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초미세먼지의 습격으로, 오늘 서울 도심 곳곳의 시야가 희뿌옇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 등 수도권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강원 영서도 한때 '매우 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전국의 대기질도 '나쁨' 단계 보이고 있는데요.
낮부터 북서풍을 타고 국외에서 먼지가 추가 유입되면서 농도는 더 탁해지겠습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기 건강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이지만, 날은 연일 맑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서 대기가 무척 건조한데요.
메마른 대기에 중부와 경북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령 중입니다.
산불 위기 경보도 전국 '경계' 단계에 오른 만큼, 불조심해야겠습니다.
한낮에는 전국 20도 안팎에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서울 20도, 대전과 춘천 22도 보이겠고요.
광주도 22도, 대구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포근하지만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부터 화요일 오전 사이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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