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검찰과 연방수사국, FBI는 이란 전쟁을 총괄하는 공군기지에 사제폭탄을 설치하고 중국으로 도주한 남매를 기소했다고 현지 시간 26일 밝혔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이들 중국계 남매는 지난 10일 미 중부사령부가 있는 플로리다주 맥딜 공군기지 방문자센터 인근에 폭발물을 매설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직후 중국으로 도주한 남매 중 27세 누나는 미국으로 자진 귀국하다 체포됐고, 20세 남동생은 아직 중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BI는 이들의 범행 경위와 중국 도주 배경 등을 수사 중이며, 중국 정부와의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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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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