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소백산 국립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1대와 장비 20여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약 1시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불이 확산 조짐을 보이자, 소방 당국은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영주시는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사전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양봉장 주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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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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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확산 조짐을 보이자, 소방 당국은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영주시는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사전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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