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 25주년을 맞은 인천국제공항이 '연간 여객 1억명 시대'에 대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어제(27일) 개항 25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2001년 3월 첫 운항 이후 25년만에 '세계 3위 공항'으로 올라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국제여객 7,407만여명, 국제화물 295만여 톤을 기록한 인천공항은 환승객도 800만명대를 넘어서며 주변국 환승 수요를 동북아 거점 허브공항으로 성장했습니다.

김범호 인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관문으로서 국민편의를 높이고 국가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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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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