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한화의 홈 개막전 시구자로 선정됐습니다.

한화는 "박찬호가 오늘(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시구한다"고 밝혔습니다.

LA다저스의 레전드인 박찬호는 미국 생활을 마무리한 뒤 2012년 고향팀 한화로 복귀해 한 시즌을 뛰고 선수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같은 시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 개막전에는 신세계그룹 조선호텔앤리조트 소속 손종원 셰프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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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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