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가 "견고한 한일관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미즈시마 대사는 어제(27일) 서울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북핵 문제, 중국의 군사적 동향, 중동 상황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해선 "국제 사회의 대응 노력을 환영한다"면서도 한일 협력 가능성을 묻자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석유 대부분을 중동에 의존하는 한일 모두에 중요한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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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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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해선 "국제 사회의 대응 노력을 환영한다"면서도 한일 협력 가능성을 묻자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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