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협상 상황에 대해 이란 체제, 혹은 그 잔여 세력과 논의할 의향이 있다는 메시지와 신호를 주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27일 G7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협상 주체가 누구인지, 언제, 무엇을 논의하게 될지에 대해 보다 명확한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역시 15개항의 종전안을 제시했다면서 이번 주 내 미국과 이란 간 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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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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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역시 15개항의 종전안을 제시했다면서 이번 주 내 미국과 이란 간 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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