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문제를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럭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현지시간 27일 G7 외교장관회의에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회담 뒤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회담은 우크라이나 측 요청으로 이뤄졌느는데, 조 장관을 종전을 위한 외교적인 노력이 계속되는 만큼 조만간 의미 있는 진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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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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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은 우크라이나 측 요청으로 이뤄졌느는데, 조 장관을 종전을 위한 외교적인 노력이 계속되는 만큼 조만간 의미 있는 진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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