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나날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서울의 낮 기온은 20도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6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니까,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포근한 날씨 속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남부, 세종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 종일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고, 영남 지방은 오전 한때 공기질이 탁하겠습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도 비상입니다.
서울을 포함한 내륙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불씨 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8도, 대전과 전주 7도로 출발하겠고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0도, 광주와 대구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에는 전국 곳곳에 건조함을 달래줄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휴일인 내일도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서울의 낮 기온은 20도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6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니까,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포근한 날씨 속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남부, 세종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 종일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고, 영남 지방은 오전 한때 공기질이 탁하겠습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도 비상입니다.
서울을 포함한 내륙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불씨 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8도, 대전과 전주 7도로 출발하겠고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0도, 광주와 대구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에는 전국 곳곳에 건조함을 달래줄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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