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개막 후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이정후는 한국시간으로 오늘(28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개막전에서도 안타를 뽑아내지 못했습니다.

팀 타선이 단 1안타에 그친 샌프란시스코는 양키스에 0-3으로 져 2경기 연속 영봉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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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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