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군·해병대 3,500명 추가 중동 배치 완료■
미군은 해군 및 해병대 병력 약 3,500명의 중동 추가 배치를 완료했다
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지상군 1만 명을 추가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사우디 美기지 타격…"12명 부상"■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주둔 공군기지를 공습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10명 넘는 군인이 다치고, 공중급유기 최소 2대가 파손됐습니다.
■예멘 반군, 공식 참전 선언…홍해 위협도 고조■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전쟁 참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홍해마저 항행 자유가 위협받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미 부통령 "군사적 목표 달성…미군 곧 철수"■
밴스 미 부통령이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다며 작전을 조금만 더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서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다시 내려간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름값 상승세 지속…서울 휘발유 1,900원 돌파■
국내 기름값이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서울 지역 휘발윳값은 다시 1,900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61.75원, 서울의 경우 1,911.32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미군은 해군 및 해병대 병력 약 3,500명의 중동 추가 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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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우디 美기지 타격…"12명 부상"■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주둔 공군기지를 공습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10명 넘는 군인이 다치고, 공중급유기 최소 2대가 파손됐습니다.
■예멘 반군, 공식 참전 선언…홍해 위협도 고조■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전쟁 참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홍해마저 항행 자유가 위협받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미 부통령 "군사적 목표 달성…미군 곧 철수"■
밴스 미 부통령이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다며 작전을 조금만 더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서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다시 내려간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름값 상승세 지속…서울 휘발유 1,900원 돌파■
국내 기름값이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서울 지역 휘발윳값은 다시 1,900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61.75원, 서울의 경우 1,911.32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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