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가 3년 5개월만에 7%를 넘어섰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지난 27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연 4.410∼7.010% 수준입니다.
5대 은행 고정금리가 7%를 웃돈 것은 지난 2022년 10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상승 우려로 국내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줄고 인상 전환 가능성이 커지자, 대출금리 지표인 시장금리도 빠르게 올랐습니다.
당분간 금리 상승세가 뚜렷해 이른바 '영끌', '빚투' 등의 금융 소비자라면 차입 상환·축소를 고려할 시점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지난 27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연 4.410∼7.010% 수준입니다.
5대 은행 고정금리가 7%를 웃돈 것은 지난 2022년 10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상승 우려로 국내외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줄고 인상 전환 가능성이 커지자, 대출금리 지표인 시장금리도 빠르게 올랐습니다.
당분간 금리 상승세가 뚜렷해 이른바 '영끌', '빚투' 등의 금융 소비자라면 차입 상환·축소를 고려할 시점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