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이후 국내 증시에서 최대 규모 순매도와 순매수를 보이며 외국인과 개인 투자자 간에 전례 없는 수급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전쟁 발발 직후인 지난 3일부터 27일까지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0조2,63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이달 거래일이 이틀 남았지만 이미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0조6,880억원 순매수했는데,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외국인은 변동성 회피를 위해 한국 주식을 매도하는 반면 개인은 변동성 확대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여기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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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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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개인은 30조6,880억원 순매수했는데,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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